이날 저우 총재는 관영 라디오 홈페이지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이 같이 전하고, 중국과 같은 개발도상국들은 물가 목표치가 다소 높아도 용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일반적으로 선진국들은 물가 상승 목표치를 2%로 설정하고 있지만, 개발도상국들은 이보다 다소 높은 수준을 견딜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중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1.2% 하락한 바 있으나, 많은 이코노미스트들은 중국의 물가가 올해 말까지 다시 상승세로 전환할 것으로 점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