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추진사는 남부발전, 롯데건설, 대구도시가스로 추정 총 사업비는 3542억원이며 사업기간은 2015년까지다.
회사 측은 "별도법인을 설립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비에이치아이의 출자지분은 9.9% 인 61억원이다"며 "시공지분율은 16.0%로 623억원 상당의 배열회수 보일러와 그 부속설비의 기자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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