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71명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망조사 결과, 8월 신규 단독주택 판매는 전월의 43만3000호에서 44만호로 증가할 것으로 추산됐다.
이로써 신규 주택판매에서는 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첫 주택구입자에 대한 8000달러의 세제 혜택과 구입가능한 집값, 낮은 모기지 금리 등으로 이같은 증가세가 나타날 것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침체를 보이고 있는 주택시장 활성화를 위해 첫 주택구입자에게 주어지는 8000달러의 세제 혜택 프로그램이 오는 11월에 종료되면 주택판매가 다시 둔화세를 보일 것이란 우려감을 표했다.
미국 상무부는 뉴욕시간으로 오는 25일 오전 10시 신규 단독주택 판매 지표를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