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한화그룹은 ‘지역사회복지관 네트워크 강화사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선정한 21개 지역사회복지관에 2009년 9월부터 2010년 8월까지 1년 간에 걸쳐 각 시설당 천만원에서 이천만원까지 총 3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연배 사회봉사단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사회복지사업의 최 일선 현장인 지역사회복지관들을 직접 지원함으로써, 각 지역사회가 안고 있는 복지 현안을 해결하는데 앞장서는 등, 향후로는 현장감 있는 지역밀착형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그룹은 보다 체계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2007년 10월, 창립 55주년을 맞아 한화사회봉사단을 창단하고 ‘사랑의 친구, 미래의 친구’라는 슬로건 아래 활발히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