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자금과 높은 쿠폰 금리를 찾는 투자자들이 많다는 점을 십분 활용해 다시 한번 달러본드 시장에서 벤치마크 채권을 유리한 조건에서 발행할 가능성을 타진 한다는 것이다.
로이터는 수은이 지난 7월에도 갑자기 시장에 등장해 5년반짜리 5.875% 이표의 15억 달러 규모 채권을 발행한 바 있으며, 이 채권은 동일 만기 재무증권 대비 362.5bp(1bp=0.01%포인트)인 5.999%에 발행금리가 결정된 바 있다고 상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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