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지앤알(대표 최오진)은 지난 21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사업에 의한 이노비즈(INNO-BIZ)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지앤알 관계자는 "이번 이노비즈 선정은 지앤알이 보유하고 있는 1축추적식 태양광추적장치 특허 및 기술력과 고정식, 고정가변형, 2축 추적식(프로그램방식) 태양광추적장치에 대한 기술개발 실적을 바탕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지앤알은 올 3월에 벤처기업으로 확인된바 있으며, 5월에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했다.
지앤알은 태양광발전시스템의 핵심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태양광추적장치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태양광발전시스템 전문 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