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카메라 사업 분사 이후 기존 사업들의 내실을 더욱 강화해 매출 성장성과 함께 이익 안정성을 높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서 애널리스트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그는 삼성테크윈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고 목표주가 11만5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보고서 입니다.
◆ 카메라 사업을 빼고 성장성과 수익성이 보강된 기존 사업에 집중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5,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테크윈은 2011년까지 매년 17% 전후의 매출 성장과 함께, 10%에 가까운 영업이익률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 카메라 사업 분사 이후, 기존 사업들의 내실을 더욱 강화하여 매출 성장성과 함께 이익 안정성을 높이고 있기 때문
◆ 4분기 계절적 수요 감소 영향이 작은 실적의 안정성 부각
테크윈은 기계 사업(파워시스템, 특수사업)의 실적 안정성이 크고 IT 사업(CCTV, 반도체, LCD 소재 등)도 개선 추세에 있는 만큼 계절적 실적 하락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IT업종 내에서 타 IT업체 대비 실적 개선 흐름과 안정성의 부각으로 2010년 1분기까지 차별적인 주가 상승 흐름 전망
◆ 각 사업별 투자 포인트
1) 파워시스템: 전투기, 민항기 엔진에서 LNG FPSO 압축기까지
전투기 엔진생산 및 정비 매출을 기반으로 민항기 납품
압축기 사업 영역을 넓혀 LNG FPSO에 도전
2) 특수사업: K-9 자주포 패키지의 수출 비중 확대로 매출 증가, 수익성 개선
로봇시스템은 미래성장 동력
3) CCTV: 네트워크 제품, B2B 사업 비중 확대
핵심 기술 내재화, Total Solution 제공, 글로벌 판매망 활용 등의 경쟁력
4) 카메라 모듈: 경쟁사 대비 한 분기 이상 앞선 고화소 제품 믹스
→ 신제품 프리미엄 유지
5) 반도체 재료, 장비: 반도체, LCD의 사이클 상승 전환으로 고생 끝, 행복 시작
바이오, 의료 장비 사업은 향후 성장 동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