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에따라 향후 12개월 목표주가가 2만5000원이 제시됐다.
기아차의 연중 장중 최고가는 1만8250원이며 21일 개장전 1만7000원대 강보합권에서 시세가 형성중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서성문 애널리스트는 21일 "기아차의 3분기 실적은 2분기에 이어 또 한번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이라며 "이는 9월 가동률이 100%에 달하고 환율 여건이 여전히 우호적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서성문 애널리스트는 "기아차 순차입금은 09년 2/4분기에 05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고 대규모 설비투자의 일단락, 영업현금흐름 증가, 환율 하락 등으로 인해 감소추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긍정적 경영환경을 전망했다.
서 애널리스트는 기아차의 올 3분기 판매대수는 전년 동기대비 28.2% 증가한 27만 6373대에 이르러 3분기 판매대수로는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이를 바탕으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12개월 목표주가를 기존 2만2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1
2개월 향후 EPS를 35.5% 상향했으나 원/달러 환율 하락을 반영해 12개월 향후 목표 PER을 기존 15배에서 자동차업종 평균인 12배로 하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