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동양종합금융증권 애널리스트는 21일 보고서를 통해 "전자재료 사업부는 국내 LCD Panel 업체들의 2010년 신규라인 투자에 따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기존 사업부들은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네패스의 현재 성장추세와 수익구조는 2010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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