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애널리스트는 이어 "이 회사는 내년부터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에 시동을 걸 것으로 예상된다"며 "온미디어 인수 관련한 리스크와 메가박스 입찰 경쟁 가능성, 신종 플루 우려 등 세 가지 리스크 요인은 소멸 과정에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3분기 관객 실적 고무적으로 전망 : 7~8월 전국관객은 전년 대비 8%, 직영관객은 13% 확대 추산함. 9월 전국관객은 역기저 효과로 확대폭 미약할 전망이나 직영점유율이 상승 과정에 있어 직영관객 증가 현상은 지속될 전망임.
- 직영점 출점 무리없이 진행될 계획 : 2009년 5개점 출점이 수익성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임. 2010년에는 2개점, 2011년에는 4개점 출점 예정임. 수익성과 재무구조에 무리가 되지 않는 한 직영점 출점은 시장점유율을 지속 확대해 간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판단됨.
- 2010년부터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 시동 : 2010년부터 연간 3개점 출점 계획임. 중국 지역으로의 출점은 수익성 개선을 통한 이익 확대 여력이 소진되는 시점부터 지분법평가이익 확대를 통한 순이익의 지속 성장을 위해 매우 중요함.
- 리스크 요인 소멸 과정 : 온미디어(045710) 인수 관련한 리스크와 메가박스 입찰 경쟁 가능성, 신종 플루 우려 등 세 가지 리스크 요인은 소멸 과정에 있음.
-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30,000원 유지 : 투자 포인트인 시장점유율 확대와 수익성 개선 전망은 여전히 유효함. 관람료 인상 효과가 추정 실적에 반영되었지만 주가는 리스크 요인 때문에 정체된 관계로 저평가 상태 심화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