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CJ제일제당의 글로벌 사업은 식품, 바이오, 제약, 사료 등 전방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이중에서도 가장 핵심사업이 바로 그린 바이오 사업"이라며 "이미 세계적 기술력을 갖고 있으며 실질적인 매출성장도 이뤄지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바이오 사업으로 키워 이 분야의 글로벌 1위를 목표로 R&D와 투자를 배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랴오청 공장의 직원들이 세계 시장 1위를 다짐하고 있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