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한국투자증권(한국금융지주)과 KTB자산운용에 따르면 이 펀드는 지난 18일 기준으로 수익률 100%를 기록했다.
이 펀드는 국내 주식과 채권에 대한 비중을 0~100%까지 탄력적으로 조절하여 운용한다. KOSPI의 변동성을 활용해 단계적(Step by Step) 형태의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고, 장세변화에 따라 유동적으로 주식편입비를 조절한다. 이에 장기 안정적인 수익률 실현 및 위험관리가 가능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자산컨설팅부 신긍호 부장은 "펀드가 설정된 2007년 3월13일 당시 코스피지수가 1436이었고, 금융위기가 있었다는 걸 감안하면 경이적인 수익률 수준"이라며 "KTB엑설런트자산배분형펀드는 KTB액티브자산배분형펀드와 함께 운용레코드가 검증된 국내에서는 거의 유일한 자산배분형 스타일의 펀드"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펀드는 자산배분형펀드의 최고 펀드매니저로서 업계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KTB자산운용 안영회 부사장(CIO)이 직접 운용을 맡고 있다. 판매는 한국투자증권(PB점)을 통해서 이뤄지고있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투자증권의 펀드 전문 상담센터(1599-0144) 및 홈페이지(www. truefriend.com)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