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유럽연합(EU) 통계청 유로스타트는 7월 유로존 경상수지가 66억 유로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의 43억 적자보다 훨씬 개선된 수치.
이로써 유로존 경상수지는 작년 2월 이래 처음으로 흑자로 전환했다.
특히 상품수지 흑자가 6월의 27억 유로에서 112억 유로로 대폭 확대되면서 전체 지수 상승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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