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는 이날 폐막한 4차 전체회의 성명서를 통해 "중국 경제상황이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기는 하지만 경기회복의 토대가 아직 안정적이지도 견조하지도 또 균형적이지도 않다"고 경고했다.
이에 "안정적이고 상대적으로 빠른 성장을 최우선 목표로 공격적인 재정정책과 적당한 통화 완화 정책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서는 또 "국내외 경제상황의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면서 "중국경제가 향후 성장 지속을 결정할 중대한 분기점을 맞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