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전경련은 우리 농산물을 적극 활용해 판로 확보에 애로를 겪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덜고 농촌을 살리는 데 앞장서줄 것을 회원사에 공문을 통해 요청했다.
또 한가위 기간 중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우리 농산물을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엄치성 전경련 사회협력본부장은 "경제계의 노력이 농촌을 살리는 소중한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요즘 신종플루 등으로 국민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시기에 우리 농산물을 선물한다면 안전한 먹거리를 나누고 농촌도 살리는 1석 2조의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