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의 바이오산업 분야 전시회인 바이오 코리아(BIO KOREA) 행사가 16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사진은 개막식 행사에서 전재희 복건복지가족부 장관, 오영호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정우택 충청북도 도지사등 국내외 인사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는 모습.
국내 최대의 바이오산업 분야 전시회인 바이오 코리아(BIO KOREA) 행사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무역협회 및 충청북도의 공동주최로 16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바이오 코리아 2009' 행사는 컨퍼런스, 전시회 및 비즈니스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해외 16개국 56개 기업을 포함 국내·외 241개 업체가 참가한다.
한편 오는 18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해외바이어 400명이 참가해 국내 참가업체와 활발한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