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제출한 보고서에서 바클레이즈는 일본이나 미국과 같이 규모가 크고 상대적으로 개방성이 낮은 국가들은 이 같은 보호주의 움직임을 상대적으로 잘 견딜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캐나다, 호주, 스웨덴, 한국, 러시아와 같은 원자재 수출국이자, 경제 규모가 작고 개방성이 높은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불리하다는 것.
보고서는 "간밤의 가격동향, 특히 G10 국가에서의 동향은 이와 일치했으며, 캐나다, 호주달러, 그리고 스웨덴 크로나가 달러와 엔화 대비 약세를 보였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