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장 초반부터 5주째 지속된 상승장세로 인해 조정세가 나타났다. 이후 차익매물이 강화되며 채권가가 낙폭을 확대했다. 이같은 분위기로 수익률은 상승폭을 확대하며 기준물인 10년물 수익률의 경우, 2개월 최저치에서 반등했다.
크레딧 스위스의 금리전략가인 칼 랜츠는 "일부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익률 조정 움직임이 있었다"고 전했다.
스톤 & 맥카시 리서치 어소시에이츠의 시장분석가인 존 카나반도 시장이 "지난 주 5주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차익매물 포지션으로 출발했다"고 전하고, "증시도 초반 약세를 보였지만 점차 상승 반전되며 채권가를 압박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기준물인 10년물 가격은 뉴욕시간 오후 4시 44분 현재, 20/32포인트 하락한 101과 21/32를 나타내며, 수익률이 0.076%P 상승해 3.424%로 높아졌다.
30년물 가격도 26/32포인트 내리면서 수익률은 0.046%P 오른 4.229%를 나타냈다.
2년물 가격도 초반 상승세에서 하락 반전되며 01/32포인트 하락, 수익률은 0.016%P 오른 0.923%를 기록했다.
2년물 수익률 0.923%(+0.016%P), 가격 100-04/32( -01/32포인트)
10년물 수익률 3.424%(+0.076%P), 가격 101-21/32( -20/32포인트)
30년물 수익률 4.229%(+0.046%P), 가격 104-18/32( -26/32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