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좌측부터 첫번째 신한은행 이백순 은행장, 두번째 신한금융지주 신상훈 사장,세번째 SBJ은행 사장 미야무라 사토루, 여섯번째 주일대사 권철현, 여덟번쨰 신한금융지주 라응찬 회장
현지법인 SBJ은행은 적극적인 채널 확대와 함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현지시장을 공략키로 했다.
다양한 채널을 통한 대대적인 홍보와 예금캠페인 실시를 통해 초기 대외인지도 제고와 글로벌 리테일 자금을 확대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이백순 은행장은 SBJ은행의 예금을 연내에 1000억엔까지 유치, 5년 뒤에는 5000억~6000엔까지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개업 이후에는 동경, 오사카, 요코하마 지역을 중심으로 3개 지점을 연이어 개점해 현지법인 출범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 은행장은 “현지금융기관으로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내부관리체제와 인프라 구축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영업을 펼칠 것” 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