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홈네트워크 업체인 이지빌(www.ezville.net, 대표 차천수)은 오는 19일 IT산업의 메카인 가산 디지털 단지 내 단일 건물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제이플라츠'로 본사 사무실을 이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지빌은 사무실 이전과 더불어 인터넷 및 홈네트워크 운영의 효율화를 위해 AS조직 및 고객센터도 단일 건물로 이전하며, 신규 인력을 보강하는 등 사세 확장을 위한 조직 강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지빌 관계자는 "이번 본사 이전으로 우선 기존의 홈네트워크 관련 디바이스 생산을 위한 체제에 본격 돌입할 계획"이라며 "이로써 홈네트워크 시스템 일원화를 통해 기술적 진화 및 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지빌은 홈네트워크시스템의 기술 고도화를 위해, 유무선 통신장비 제조업종으로 홈네트워크 공장 등록 취득을 완료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