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서울시의 ‘A’ 외화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은 유지되며, ‘A-1’ 원화 및 외화 단기 발행자 신용등급과 동 기관의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부여된 ‘A’ 등급도 그대로 유지된다. 서울시의 원화 및 외화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에 대한 전망은 ‘안정적’이다.
S&P는 개정된 신용평가 방법론에 의거해 서울특별시의 원화 신용등급을 한국 정부(외화: A/안정적/A-1, 원화: A+/안정적/A-1)의 외화 신용등급과 동일한 수준으로 하향 조정했다.
서울시의 원화 및 외화 등급에 대한 ‘안정적’ 전망은 동 기관이 현재의 견실한 재정 및 양호한 차입금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S&P의 전망을 반영하고 있다.
또한 경제적, 재정적 성과는 대한민국의 경제적, 재정적 성과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동 기관에 대한 등급의 추가 조정은 대한민국 정부 등급 변동의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