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통화정책의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재 2% 그대로 유지하는 것을 결정했다. 정책 결정의 배경은 우선 국내 경기상황은 대체로 개선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다. 지난 6월 7월 각종 실물경제 지표들이 다소 증가감소발란스를 보이고 있지만 이것은 정부의 정책에 따른 일시적인 증가라던가 이런것들이 포함되있어서 지표를 해석하는데 있어 혼선이 있을수 있을 것이다. 다만 전체적으로는 경제상황이 개선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7~8월 수출도 선박 수출이라던가 하는것 때문에 혼선이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지난 봄이후 수출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고 판단한다. 그밖에 각종 경기지표라던가 상황이 좋아지고 있다.
물가상승률은 금년 초반에 작년도 물가에 크게 영향을 미쳤던 원유가격이 급격이 낮아져서 7월에 1.6%까지 내려갔지만 8월에 2.2%로 조금 올라갔고 지난달 말했던대로 유가 환율 등 이례적인 변동 요소들이 거의 없어져서 앞으로 물가는 2~3%사이에서 당분간 움직일 것이다.
금융시장쪽을 보면 단기는 상승했고, 장기쪽은 오히려 내렸다. 주가는 상당히 건실하게 올랐고, 기업과 가계 자금사정을 나타내는 지표도 원활이 돌아가고 있다.
한가지 좀 관심사항은 주택담보대출이 당국의 노력에도 최근까지 굉장히 큰 규모의 증가가 지속되고 있어 주택가격 상승과 맞물려 우려하고 있다.
앞으로 국내 경제는 세계 경제전체가 지난 2/4분기 이후 상황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상반기에는 정부의 큰 경기부양시책들이 실행됐지만 하반기에는 그러지 못한다. 대신이 민간부분의 회복세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후반에는 정책의 부분이 줄지만 민간이 나아지면서 플러스 성장을 이어갈수 있을 것으로 본다. 지난 2/4분기에 워낙 예상외로 높은 성장이 있었기때문에 사실은 거기서 더 성장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다. 그런의미에서 하반기에도 성장을 이어간다는 것은 당초에 예상했던 것보다 최근의 경제상황이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만 주요 선진국의 경제가 나아지는 모습을 보였다고는 하지만 각국정부의 적극적 재정 및 통화정책이 작용한 결과기 때문에 금년 하반기에 본격 회복될 것이란 자신감은 아직 부족하다. 우리도 하반기 완만한 성장을 전망할뿐 불확실성 남아있다.
유가쪽 금년하반기 이후 매달나오는 지표는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 8월2.2%였다. 앞으로 올라갈 가능성있다. 다만 물가가 크게 올라갈 요인은 없다.
원유가격이 크게 변동을 보일 것은 아니다. 수요쪽 물가압력 크지 않다. 여러가지 요소가 당분간 물가는 비교적 안정적 움직임을 이어갈 것이다.
앞으로 통화정책은 당분간 금융완화를 이어간다는데 변함이 없다. 앞으로 금융시장이 안정되도록 통화정책 펼칠 것이다.
금융완하라는것이 지금 상태로는 금융완화가 상당히 강하다. 기준금리가 일부 인상되더라도 그 상태가 여전히 완화된 상태라고 판단할수 있다. 때에 따라선.
이스라엘 정책금리 인상했다. 금리완화기조냐 긴축이다를 금리인상만으로 판단할수없다. 지금판단은 경제의 성장 속도나 물가, 자산시장 움직임 등 중요한 고려요소로 판단할 때 현재 금융완화 정도가 상당히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