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니슨은 『캔들차트 투자기법』을 통하여 기술적 분석의 혁명을 일으켰다. 이 책으로 오늘날 인터넷이나 각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HTS에 캔들차트가 장착될 수 있었다. 이 책을 국내에 처음 완역 소개한 이레미디어 출판사에서는 이 책의 의의를 이렇게 말한다.“저자인 스티브 니슨은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서구 세계에 캔들차트의 배경 지식과 실제적 활용법을 소개했는데, 출간 이후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캔들차트 신드롬을 불러일으켰으며 현재 모든 차트 서비스에서 캔들차트가 제공될 정도로 기술적 분석 분야에서 혁명을 일으켰다.
현재 인터넷이나 HTS 시스템에서 캔들차트를 볼 수 있는 것은 모두 이 책 덕분이다. 수많은 전문가와 투자자들이 캔들차트에 대해 거의 매일 언급하고 있지만 이 책을 읽지 않고는 진정한 의미에서 캔들차트를 안다고 할 수 없다. 그 이유는 캔들차트에 대한 거의 모든 저작물과 논의가 이 책에서 비롯되었고, 근거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캔들차트에 관한 한 이 책은 준거가 된다.”
이 책의 저자 스티브 니슨은 이렇게 말한다. “나는 내가 쓴 『캔들차트 투자기법』이 서구의 모든 캔들차트 기법의 토대가 되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 이 책이 간행되기 전에, 누가 ‘캔들차트’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었는가? 그리고 이 책이 나온 이후, 지금은 누가 ‘캔들차트’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하겠는가?”
각 캔들의 형성과 함의를 알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수년 전, 캔들에 대해 어떤 연구나 정립된 체계 없이도 인터넷에는 이러저러한 캔들 설명들이 떠돌았다. 그 대부분은 이 책의 설명을 토대로 하여 짜깁기된 것이다. 캔들 각각의 형성 과정과 그 안에 담긴 투자자들의 심리, 이후 진행 경향을 알고자 한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스티브 니슨은 캔들 구성의 기본부터 반전형과 지속형의 분류, 그리고 캔들 조합인 캔들 패턴의 의미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하였으며, 이러한 캔들에 지표들은 어떻게 조합하여 활용할 것인지, 이동평균선과 거래량은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세세하게 설명하였다.
스티브 니슨은 18개 국가에서 주요 투자회사의 전문가들에게 이 기법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가르쳤다. 또한 연방준비위원회, 세계은행, 그리고 수많은 대학에서 강의를 하였으며, 현재도 뉴욕금융연구소의 강사로 자신의 캔들차트 기법을 가르치고 발전시켜가고 있다.
이 책 속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글을 한 번은 되새겨볼 만하다.
“기술적 분석가들은 트레이딩 훈련을 받은 사람들로 시장의 중요한 한 요소이다. 그들은 훈련 덕분에 모든 트레이더들에게 주어지는 형벌, 즉 감정을 다스릴 줄 안다. 시장에 돈을 집어넣자마자 감정이 운전석에 앉고 이성과 객관성은 단순히 승객 역할을 하게 된다. 이 사실이 의심스러우면 모의투자를 한번 해보라. 그러면 자신이 긴장과 예감, 불안이라는 비생산적인 측면에 얼마나 크게 좌지우지되고, 이 때문에 시장을 보는 시각과 거래방식이 얼마나 크게 바뀌는지 곧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을 낸 이레미디어 출판사는 차트 패턴에 관한 한 독보적인 존재로 인정받는 세계적 트레이더 불코우스키의 『차트 패턴』, 투자서적의 고전이 된 『거래의 신, 혼마』, R. N 엘리어트의 원전인 『엘리어트 파동이론』 등의 양서이자 필독서를 출간한 대표적인 투자서적 전문 출판사이다. 특히 이레미디어 출판사는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매매하는 법』, 에드윈 르페브르의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을 국내 금융시장에 처음 소개한 곳이다. 국내 저자의 책으로 『차트의 기술: 한 권으로 끝내는 기술적 분석의 모든 것』, 『실전차트 매매기법: 국내 최초 데이 트레이딩 기법서』 역시 베스트셀러로 폭넓은 독자 팬을 확보하고 있다.
이 책은 YES24 등 온라인 서점과 각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