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한화측에서 대우건설 인수를 공식적으로 부인했지만 시장은 인수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여서 당분간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은 있다는 분석이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는 오전 9시 7분 현재 4만 1400원으로 전날보다 1000원 상승하며 2.35%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한화석화 또한 1.23%, 한화증권 1.45% 상승하는 등 전날의 급락세에서 벗어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대우건설 인수건이 불거져 당분간은 불확실성으로 인한 단기 악재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위원은 "대우건설 인수가 사실이건 아니건 당분간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은 있다"며 "사실이 아니더라도 조정은 감안하는 매매를 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