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10일 경기회복 초기에 나타나는 PBR 배수 확대 국면에 있고 앞으로도 금리 및 원화가치 상승의 수혜를 더 누릴 것이라며 이와 같이 밝혔다.
순이자마진 회복세는 예상보다 빠르고 신규부실자산 증가 속도도 경기 회복세와 함께 둔화돼 내년 이후 이익 성장이 높아질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경기회복에 따른 기준금리가 인상될 경우 ROE는 처음에 추정된 11%에서 13%까지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이준재 애널리스트는 은행주의 투자 매력도는 추가 이익 상향 잠재력이 존재한다는 측면에서 여전히 높다며 KB금융과 외환은행을 탑픽으로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