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톰 윌킨슨 GM 대변인은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앞서 비조합원 1900여명은 회사측의 희망퇴직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윌킨슨 대변인은 "이번 감원 대상자 대부분은 다음달 1일까지 퇴사하게 될 것이며 희망 퇴직자의 경우, 6개월분의 임금과 퇴직금을 받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GM은 내년까지 미국 내 14곳의 공장과 3개의 창고를 폐쇄할 방침이며 폰티악과 사브 등 4개의 자사 브랜드를 정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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