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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9/10) -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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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9월 10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LG디스플레이(이익실현, +19.41%), 한국프랜지(손절매, -13.48%)

◆ 기존 추천주

▷ 현대건설 (편입일 9/7, 편입가 5만8600원)

- 오버행 문제로 인해 주가 약세를 보였으나, 특정 기관의 매도는 마무리 국면인 것으로 파악되어 하반기 실적 개선이 주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함.

- 980만평의 서산간척지, 현대엔지니어링 지분가치 등 순매각 가치 기준 3.5조원에 달하는 자산가치도 매력적.

▷ 삼성전기 (편입일 8/31, 편입가 8만8000원)

- 3분기 실적 모멘텀 보유. 삼성전자 핸드폰 물량증가에 따라 HDI, 카메라모듈, 진공모터 등의 실적 개선과 부진했던 FC-BCG 영업이익이 정상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함.

- PC수요가 살아나고 있고, LED도 매출확대가 기대되고 있어 내년실적도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함.

▷ 코오롱 (편입일 8/11, 편입가 4만2600원)

- 필름 및 화학부문의 수요증가로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0% 증가. 1)아라미드, 광학용 필름의 증설효과, 2) 8/1일 합병한 FnC코오롱의 시너지, 3) 대규모 투자가 완료된 점은 긍정적인 포인트로 2010년 이후에도 실적은 꾸준하게 증가할 전망.

- 2010년 중으로 인적분할을 통한 지주회사 전환이 예상됨. 2분기 지분법 흑자 전환에 성공하였고 향후 지주사 전환 이후에 재무구조 개선 및 지분법 이익 규모는 더욱 증가할 가능성이 큼.

▷ LG하우시스 (편입일 8/3, 편입가 11만7000원)

- 그린홈·그린빌딩 시장을 주도할 대표기업이고 LG계열사가 사용하는 소재 및 코팅·필름 등을 개발, 수입대체 및 글로벌 사업으로 확장시킬 계획이어서 중장기적 성장성에 주목할 기업.

- 금년 하반기 이후 주택시장 회복과 미분양의 점진적 해소, 대규모 신규 입주물량이 대기하고 있어 실적 회복 기대.

▷ 한솔제지 (편입일 7/15, 편입가 9000원)

- 2분기 위험회피회계로 인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일시적으로 대폭 감소할 것으로 보이나, 3분기부터는 영업이익률이 회복될 것으로 보여 영업실적 개선을 감안할 때 현시점 관심 요망.

- 국제 펄프가격이 하향 안정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반면 내수시장 구조조정 효과로 인쇄용지 복합가격은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 사조산업(편입일 7/7, 편입가 2만7300원)

- 최근 선망참치 어가가 재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환율도 1,200원 후반 대에 안정화되고 있어 하반기 실적 회복이 기대됨.

- 지난해 8월 2,050달러/톤까지 상승한 어가는 12월 말 875달러/톤까지 급락했으나 최근 1,500달러/톤까지 상승함. 또한 자회사 사조해표, 사조씨에스와 부국사료도 실적이 턴어라운드되고 있어 관심 요망.

▷ 웅진씽크빅(편입일 6/15, 편입가 2만150원)

- 2분기 실적 호조 기대. 학습지, 방판 등 Cash cow 사업부의 전반적인 실적호조뿐만 아니라 1분기처럼 발생했던 북클럽 부문의손실의 기저효과와 스쿨사업본부의 부실자산 감액에 따른 무형자산 상각비 감소가 예상되기 때문.

- 또한 그룹 리스크 도 신규자금 확보가 완료됨에 따라 우려가 상당 부분 해소된 상황.

▷ 네오위즈게임즈 (편입일 9/7, 편입가 3만6650원)

- 수출 호조세에 주목. 중국 시장에서 총싸임게임(FPS)인 '크로스파이어'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고, '아바'도 하반기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등 중국 게임 라인업이 지속적으로 강화.

- 3분기도 양호한 실적 호전 기대되어 현 시점 관심요망.

▷ 소디프신소재 (편입일 8/31, 편입가 8만4200원)

- 한국 LCD 업체의 공격적 투자에 따른 수혜가 기대.

- 2009년 4분기말 NF3 4라인과 SiH4 2라인은 계획대로 가동될 것으로 예상되어 향후 실적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함. 신규 SiH4 라인의 생산규모는 기존 1라인 생산규모의 5배 수준.

▷ 가온미디어 (편입일 8/24, 편입가 8010원)

- 09년 6월 미국의 디지털 방송 전환에 이어 영국, 일본, 중국 등이 순차적으로 디지털 방송 전면 전환을 진행하고 있어 동사의 프리미엄급 셋톱박스 시장확대에 따른 수혜를 예상함.

- 중장기 성장성과 실적호전을 감안해도 2009년과 2010년 예상 P/E가 7.3배와 5.4배로 사장대비 크게 저평가.

▷ 솔믹스 (편입일 8/19, 편입가 8100원)

- 전방산업인 반도체와 LCD 업체들의 가동률 상승에 따라 09년 1분기를 저점으로 턴어라운드 하고 있음. 09년 3분기부터는 흑자전환에 따른 실적 개선을 기대함.

- 09년 2분기를 기점으로 실리콘 매출 비중이 절반을 넘어섬. 이를 기반으로 신사업인 태양광 웨이퍼 및 잉곳 사업 진출을 기대.

▷ 에코프로 (편입일 8/17, 편입가 1만2750원)

- 2차전지 NCM(니켈,코발트,망간) 전구체에 대해 LG화학 인증을 마친 상태이며 7월부터 최소 40톤/월 공급하기로 함에 따라 매출 확대 기대 .

- 반도체 및 LCD 공정에서 나오는 PFC 가스 제거 스크러버가 환경관련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로 인해 매출 확대도 예상됨.

▷ 엘엠에스 (편입일 7/29, 편입가 6270원)

- 글로벌 경기부진으로 1분기 실적 부진하였으나, 2분기 이후 실적 호전이 기대됨.

- 중기적으로 넷북 등 중소형프리즘 시장 점유율 확대와 아사이글라스가 독점했던 광픽업렌즈가 금년부터 일본 산요에 납품이 되기 시작되고 거래처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중기적인 관점에서 매수 유효.

▷ 아이엠 (편입일 7/27, 편입가 9350원)

-삼성전기에서 분사한 DVD 및 블루레이용 광픽업 장치 점유율 세계 1위 업체. LCD TV는 2분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Blue Ray Player의 판매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됨.

-엔화가치 상승으로 경쟁사인 산쿄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어 실적 호조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현시점 관심요망.

▷ 신화인터텍(편입일 7/24, 편입가 9900원)

- 고부가가치 제품인 렌즈패턴형 광학시트의 매출증가와 수율개선으로 실적이 큰 폭으로 호전되고 있음. 1분기에 이어 2분기도대폭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됨.

- 하반기 LED TV판매 확대에 따라 동사의 프리즘시트와 복합시트 매출확대가 기대되어 지속적인 실적 호조세가 예상됨.

▷ 우주일렉트로(편입일 7/6, 편입가 1만4600원)

- 세계 경기 불황에 따른 전방산업 부진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실적 호조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09년 1월부터 기존의 케이블 대신 필름으로 연결해 전송 속도를 높이고 원가를 절감한 새로운 형태의 연결 모듈인 FFC(Flat Flexible Cable) 매출이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

- 또한 핸드폰 부분도 납품 커넥터의 종류가 기존 2개에서 4개로 증가하고 비중도 커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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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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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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