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지 구매지수도 상승하면서 지난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주택 리파이낸싱(재융자) 지수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미국 모기지은행가협회(MBA)는 9월 첫째주 주간 모기지 신청지수가 전주대비 17% 상승한 648.3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29일이래 최고치다.
주택 시장의 선행지수인 모기지 구매지수는 9.5% 오른 304.1을, 주택 리파이낸싱 지수는 22.5% 상승한 2651.2를 기록했다.
한편 30년만기 모기지 대출 금리는 5.02%로 전주대비 0.13%포인트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