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이는 세트는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디즈니 캐릭터가 도입됐으며 형태는 가방형, 상자형 두 가지다.
가방형 이름은 '내친구 티거와 푸 선물세트'이고 상자형은 '미키와 친구들 선물세트'로 가격은 각각 1만원이다.
롯데제과는 이번 추석 기간 약 30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보다 10% 늘린다는 계획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과자종합선물세트는 70년대말 등장해 40년간, 한해도 빠지지 않고 명절날 웃음꽃의 주역으로 자리를 지켜왔다"며 "특히 경기가 좋지 않아 선물이 부담스러웠던 시기에 더욱 인기를 얻어 왔기에 올 추석에도 부담 없는 선물로 인기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