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7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비 2.1포인트 상승한 83.0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동행지수는 전월에 비해 1.0포인트 상승한 89.6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선행지수는 전문가들의 전망치 81.9를 웃돌았으며 동행지수 역시 전망치 89를 상회했다.
확산지수(DI)로는 선행지수가 6월 75.0에서 80.0으로 개선됐으나 동행지수는 81.8에서 66.7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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