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컨설팅 서비스에 주력할 것"
[뉴스핌=신상건 기자] 미래에셋생명(사장 윤진홍)은 오는 15일부터 10월 20일까지 서울, 대구, 부산, 호남 등 지역별로 총 8회에 걸쳐 VIP고객 초청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VIP고객을 대상으로 보험을 중심으로 한 종합적인 자산별 투자 방법 뿐만 아니라 앞으로 미래에셋생명의 비전과 고객자산관리 전략 등의 내용으로 이뤄진다.
또한 VIP고객에게만 제공 할 수 있는 차별화된 컨설팅 서비스에 주력해 △ 고액자산가의 동향 △ 투자원칙 △ 현명한 자산관리 방법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 자산별 투자방법과 △ 상속세 절세, 가업승계 등과 관련된 절세 전략 등의 정보를 전달해 VIP 고객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는 것이 미래에셋생명의 설명이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VIP시장 발굴은 미래에셋생명이 은퇴설계의 명가로 거듭나기 위해 조성한 환경과 노력을 바탕으로 한 신사업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앞으로도 꾸준한 VIP 고객 관리를 위해 임직원과 설계사(FC)에게 심층화된 교육을 실시 하는 등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