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일본] 중국 증시의 상승 반전 영향으로 일본 증시 상승. 닛케이225 지수, 전일대비 72.29p(+0.70%) 상승한 10,393.23, 토픽스 지수, 전일대비 1.80(+0.19%) 오른 946.40로 마감
- 일본 재무성, 지난 7월 일본의 경상수지 흑자가 전년 동월 대비 19.4% 감소한 1조 2,660억엔(136억 달러)을 기록했다고 발표.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37.6% 감소, 수입은 41.2% 감소하며 수출 회복세 둔화
- 일본은행(BOJ), 일본의 지난 8월 은행 대출이 전년 동월 대비 1.9% 증가했다고 발표, 8개원 연속 둔화세. 일본 은행들의 대출 둔화세로 은행주 약세
- 민간 신용조사업체 도쿄상공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8월 일본의 기업파산 부채가 전년 동월 대비 67.2% 감소한 2,842억 1,300만엔 기록, 2년 6개월만에 최저 수준. 파산 건수는 1.0% 감소한 1,241건 기록
▶ 아시아 Market Insights
- [중국] 중국 증시는 중국 정부가 증시 부양책을 채택할 것이란 관측이 호재로 작용하며 상승마감. 상하이종합지수, 전일 대비 49.36p(+1.71%) 상승한 2,930.48, 선진종합지수, 전일 대비 20.33p(+2.08%) 오른 999.78로 마감
-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재정부는 위안화의 국제적 지위 제고와 홍콩 채권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홍콩에서 60억위안 규모의 국채를 발행하겠다고 밝힘. 홍콩에서 중국 국채가 발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임. 이번 국채는 오는 28일 개인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됨.
- 중국자동차공업협회, 따르면 중국의 8월 SUV를 포함한 승용차 판매는 전년동기대비 90% 급증한 85만8300대를 기록. 트럭과 버스를 포함한 전체 자동차 판매 대수는 전년동기보다 82% 증가한 114만대였음. 8월 트럭, 버스 등 상업용 차량의 판매는 60% 증가한 28만200대를 기록. 1~8월 자동차 판매는 전년동기대비 29% 증가한 833만대를 기록했다. 승용차 판매는 37% 증가한 622만대를, 상업용 자동차는 11% 늘어난 210만대로 집계됨.
- [홍콩] 상하이증시 반등에 고무돼 오름세로 마감. 항셍종합지수, 전일 대비 440.5p(2.14%) 오른 21,069.81로 마감
- 중국철로물자총공사(中國鐵路物資總公司)가 호주 철광석 수출업체 페르어스(FerrAus)의 지분 12%를 1260만 호주달러(1100만 달러)에 인수하는데 합의. 철로물자총공사는 총 2290만 주를 주당 55 호주센트에 매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짐.
- 블룸버그통신은 올해 중국정부의 보조금 지원으로 자동차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중국 지리차의 올 상반기 순익이 두 배 이상 늘었다고 보도. 홍콩증권거래소가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지리차의 올 상반기 순익은 5억9590만 위안(8700만 달러)으로 집계됐음. 지난해 동기에는 2억4280만 위안 순익을 올렸다. 매출은 전년 동기의 6710만 위안에서 59억5000만 위안으로 폭증했으며 자동차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늘어남.
- [대만] 대만증시는 아시아 증시의 호조에 동조해 강세 마감. 대만 가권지수, 전일대비 89.4p (+1.24%) 7,313.99로 마감
- [인도] 선섹스 지수, 전일 대비 +107.35p(+0.67%) 상승한 16,123.67로 마감
- 인도의 대표적인 자동차업체 타타가 유럽지역에 전기차 조립공장을 세울 계획. 클리브 히크만 타타 유럽 기술센터 사장은, "영국과 스페인, 혹은 노르웨이에 타타의 전기차 조립공장을 건립할 것"이라고 전함. 공장은 연말까지 준공을 마칠 예정이며 준공 후 5000여대의 전기차를 우선 조립할 것으로 알려짐.
[푸르덴셜투자증권 김영은 박태웅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