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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9/9)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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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9월 9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삼성정밀화학 (추천일 9/9, 편입가 5만4000원)

- 전자재료 제품들의 판매량 증가 등에 힘입어 3/4분기 견조한 영업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 자동차 디젤엔진 질소산화물 저감용 요소수 사업은 정부의 배출가스 및 연비 규제강화에 힘입어 동사의 성장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

▷ 종근당바이오 (추천일 9/9, 편입가 1만9700원)

- 타미플루의 최종 성분인 '인산오셀타미비르' 생산 방법을 이미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 타미플루 제법 특허와는 전혀 다른 당뇨병치료제 'Acarbose' 부산물을 이용한 생산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 제약업종대비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시장 PER 14.5배에 비해 57% 저평가 됐으며 2010년 실적 기준 현재가 5.0배 수준에 불과하여 밸류에이션 매력 도가 돋보임

▷ 유진테크 (추천일 9/9, 편입가 6380원)

- 반도체 장비 중 미세공정화 장비를 생산하는 국내 독보적인 업체로서 최근 미세공정화의 적용이 가속화 됨에 따라 향후 급격한 성장을 보일 전망
- 2010년 적용 Layer가 10개를 상회할 전망으로 이에 따라 2010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98억원, 111억원 이 예상되는 큰 폭의 개선세 기대

▷ 풍산 (추천일 9/9, 편입가 2만1200원)

- 중장기적으로 전기동가격은 달러약세기조와 중국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 IT와 자동차 등 전방 산업 수요 증가로 3/4분기 실적 견조할 것으로 판단
- 이익기여도가 높은 방산부문 매출이 4/4분기에 집중될 전망이어서 실적호조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추천 제외주

▷ 한국전력 (-1.68%)
- 3/4분기 실적 기대감은 유효하나 주도업종(IT,자동차 등)중심의 순환매에 지속되고 있어 관련주로 교체

▷ 한일이화 (+7.65%)
- 단기 급등이후 주가탄력 둔화로 인해 수익률 확보차원의 제외

▷ 신화인터텍 (+8.42%)
- 단기 급등이후 주가탄력 둔화로 인해 수익률 확보차원의 제외

▷ 대상 (-2.91%)
- 원가개선 등 펀더멘털 개선 기대는 유효하나 상대적으로 실적모멘텀이 높은 종목으로 교체

◆ 기존 추천주

▷ 삼성전기 (추천일 9/8, 편입가 9만8500원)

- 전방산업인 TV와 휴대전화, PC, 가전의 글로벌 수요가 예상보다 우호적으로 전개되고 있고 가격ㆍ기술ㆍ경영 등 각 부문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실적 개선을 감안할 때 주가 상승에도 밸류에이션 매력은 더 커지고 있음.
-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 도래 및 기술력 상승, LED TV 수요 확대 등으로 3/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56조원, 1,850억원에 이를 전망이며 이는 전기대비 19%, 43% 증가한 수치

▷삼화콘덴서 (추천일 9/8, 편입가 1만4500원)

-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MLCC의 고마진 제품비중이 확대되면 서 경쟁력 및 영업이익률 증가에 따른 실적개선세가 기대됨
- 지난 7월부터 신규로 발생되고 있는 고압 SMDC 및 FC 제품의 매출 성장성이 하반기에도 이어져 동사의 외형증가세도 지속될 전망

▷옵트론텍 (추천일 9/8, 편입가 3385원)

- 글라스렌즈 및 렌즈모듈, IR필터를 제조하는 동사는 국내시장에서 독점 적인 지위를 확보하고 있고 합병 시너지(해빛정보)효과와 환율 효과로 인한 실적개선이 기대됨
- 3/4분기 들어서 IR필터 호조세로 주력 매출처인 삼성전기에 대한 납품 비중이 점차 회복되면서 매출이 증가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

▷디지텍시스템 (추천일 9/8, 편입가 2만8750원)

- 3/4분기에 삼성전자 향 휴대폰용 터치스크린 판매 증가로 실적이 분기별 사상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삼성전자의 터치스크린 휴대폰 비중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 멀티터치 기능을 지원하는 윈도7 인증을 바탕으로 델 등과 노트북 모델을 개발 중이어서 추가적인 성장 발판도 마련

▷ 신한지주 (추천일 9/4, 편입가 4만3800원)

- 수익 기여도가 67%에 달하는 카드를 비롯한 비은행 부문의 실적 개선세로 동사의 2009년 순이익은 기존 예상치 보다 39.2% 상회한 1.2조원(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에 달할 것으로 전망
- 파생상품거래 관련한 추가 충당금 또한 금년 말을 전후로 기존 익스포져가 대부분 소멸되어 일부 환입 가능성도 높아짐에 따라 대손비용의 빠른 개선세가 기대됨

▷ 현대백화점 (추천일 9/4, 편입가 9만8600원)

- 3/4분기에도 월별 매출(전년동기 대비 7월 2%.8월 3~4%)이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어 단기적으로도 실적증가세를 기대할 수 있음
- 유통업종 내 백화점업의 실적개선세가 할인점업에 비해 양호하며, 밸류에이션 매력(업종평균대비 80% 수준)이 높은 점도 매력적

▷ 토비스 (추천일 9/4, 편입가 6500원)

- 산업용 모니터 사업군의 캐시카우 역할과 TFT-LCM 사업군이 성장 견인을 하며 실적호조세를 보이고 있음. 특히 TFT-LCM 사업군의 경우 매출처 다변화를 성공적으로 수행해나가고 있는 점이 긍정적
- 핸드셋 업체들은 하이엔드 제품군에서 ITO 증착 방식의 터치 패널 채용을 진행 중이며, 이미 경쟁력 확보가 가능한 수준의 수율을 달성한 것으로 판단되며, 4/4분기에는 실질적인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

▷ 휴켐스 (추천일 9/4, 편입가 3만1500원)

- 북미와 중동을 중심으로 동사의 실적의 주요 변수인 암모니아 가격 강세 전환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반기에도 영업 실적의 호조세는 지속 가능할 전망
- 동사는 DNT, MBN 추가 증설 가능성 및 풍부한 현금흐름 및 안정적인 이익 창출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 기조를 유지할 전망

▷ 네오위즈게임즈(추천일 9/3, 편입가 3만5500원)

- 웹보드게임 증가, 피파온라인2, 슬러거 등의 호조세 지속 및 중국으로부터 크로스파이어의 로열티수입 증가 등에 힘입어 3분기에도 양호한 실적 전망
- 특히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2` 의 서비스지역 확대에 따라 트래픽 증가세가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한국타이어(추천일 9/2, 편입가 2만3700원)

- 시장점유율 15%를 차지하는 중국시장에서 2/4분기 자동차 판매가 45%나 증가하였으며 동기간 동사의 가동률이 95%에 이르는 등 중국시장 산업 회복에 따라 동사에 수혜가 기대됨
- 지난 8월 기준 국내 완성차 5개사의 판매량이 전년동기 대비 8.9%(내수 13.4%, 해외 7.7% 증가) 증가하는 등 국내외 글로벌 경기 회복으로 전방산업인 자동차산업의 업황이 회복되고 있어 동사에 긍정적

▷ 대한항공 (추천일 8/28, 편입가 4만3100원)

- 비용절감 가능성이 커진 상황에서 항공수요 회복이 가시화될 전망으로 3분기 이후 빠른 이익 회복세 예상
- 신종플루 영향이 해소되지 않은 것은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항공업 성수기임을 감안하면 최악의 국면은 지나간 것으로 판단

▷ 제일모직(추천일 8/25, 편입가 5만2900원)

- 유가 상승세로 하반기에 정제마진이 개선될 전망되며, 윤활유사업의 경우 2/4분기 구입한 원재료비가 3/4분기에 반영되어 영업이익률이 2.38%p(컨센서스 기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국제유가는 추세적으로 강세를 보일 전망이며, 이에 따라 동사의 E&P자산가치가 더욱 부각될 전망

▷ 삼성물산 (추천일 8/14, 편입가 4만7000원)

- 하반기 계열사 공사 및 송도 프로젝트 등 수익성 높은 사업의 본격화. 일단 삼성전자의 실적회복과 LCD수요 증가에 따라 11세대 투자가 빠르게 집행될 가능성에 주목
- 경기회복과 함께 금융시장 및 건설시장의 정상화가 이루어질 경우 동사의 예정된 프로젝트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주식시장의 안정적인 흐름에 힘입어 보유중인 유가증권 가치의 지속적인 상승 기대

▷ LG화학 (추천일 8/5, 편입가 15만7500원)

- 공급부족에 따른 석유화학 제품 마진 강세 및 정보전자소재 부분 판매량 증가 등으로 실적 호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PVC와 합성고무 등 다수의 석유화학제품 3/4분기 마진이 2/4분기 대비 확대될 것으로 예상
- 2차전지 및 TFT-LCD 편광판 판매량 증가 및 판매단가 인상 예정 등으로 3/4분기 영업실적이 2/4분기 수준을 상회할 전망

▷ 디스플레이텍 (추천일 8/27, 편입가 4980원)

- 신규사업으로 진출한 넷북용 LCD모듈 및 액정 후공정부문의 시너지효과로 영업이익률이 뚜렷하게 개선되며 빠르게 턴어라운드 진행
- 특히 넷북시장이 연간 30% 이상의 고도성장이 예상되고 있어 삼성전자에 독점적으로 넷북 LCD모듈을 공급하는 동사가 수혜폭이 클 것으로 기대

▷ 메리츠화재 (추천일 8/25, 편입가 7800원)

- 7월 장기 신계약 급증으로 판매비가 급증하여 사업비율 크게 상승하였 으나 이는 사업비 선지출을 통한 보유계약 가치 증대측면에서 긍정적
- ①환율하락시 외화로 적립한 RG 관련 지급준비금에서 추가적인 환입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 ②RG보험 추가 지급 가능성이 낮다는 점과 ③신계약 증가에 따른 장기보험 손해율 하락이 두드러지고 있다는 점 등이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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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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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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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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