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의 로버트 깁스 대변인은 4일(뉴욕시간) "북한에 대해 지속적으로 국제사회와의 약속 이행을 강조해왔다"고 밝히고, "이미 국제사회로부터 승인된 강력한 대북제재들을 계속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깁스 대변인은 이어 "한반도 비핵화 목표도 계속 지켜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북한은 지난 3일 우라늄 농축 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돼 마무리 단계이며 플루토늄 추출물을 무기화하고 있다는 입장을 유엔측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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