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미래 인플레이션 계측지수인 USFIG가 7월 84.6에서 8월 89.6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 3월 51년래 치저치를 기록한 이후 10개월만에 최고치를 보인 것이다.
USFIG는 향후 인플레 압력을 예측하기 위해 인플레이션의 움직임을 지수화한 것이다.
ECRI의 레크시먼 아추탄 국장은 "(인플레 압력이 커지면서) 분명 디플레이션 위험은 현재로선 없다"고 지적했다.
반면 USFIG의 연 상승률은 상품가 급등세로 전월 -8.8%에서 6.5%로 높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