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마르키트(Markit)는 8월 독일의 PMI서비스업지수가 전월의 48.1에서 53.8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 54.1보다는 하향 수정된 결과지만 작년 5월 이래 최고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비스업종에 대한 기대지수도 7월 54.4에서 61.8로 상승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이는 지난 2006년 1월 이후 최고치.
이로써 8월 독일의 구매관리자지수(PMI)는 7월 49에서 54.0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15개월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