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목표치는 지난 8월말 지수 종가 기준으로 8% 추가 상승할 것을 예상하는 것이다.
한편 S&P는 이 지수의 올해 연말 목표치는 1047포인트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샘 스토발(Sam Stovall) S&P의 수석투자전략가는 "비록 단기적으로는 최근 고점 1030포인트에서 940~960포인트 범위까지 조정될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는 지금이 주기적 강세장의 시작 단계에 있다고 보며 이에 따라 12개월 내에 새로운 신고점이 기록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