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슈프리마(대표 이재원)가 인도의 주민등록 사업에 지문 라이브스캐너를 공급했다고 2일 밝혔다.
슈프리마는 "이번 시범사업에 1차로 지문 라이브스캐너 265대를 공급했으며, 성공적인 사업수행 시 향후 약 1만대 이상의 지문 라이브스캐너가 대규모 공급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재원 슈프리마 대표는 "올해 본격적으로 진출한 해외 공공부문에서 지난번 멕시코 육군 공급에 이어 해외 유수의 경쟁사를 물리치고 수주를 따낸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이번 수주를 시작으로 전자주민증, 선거(Voting), 운전면허증 등 신원확인을 위한 해외 공공부문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