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2일 추석 기간 동안 대만, 홍콩, 오사카 등에 전세기를 이용, 맞춤형 '연휴특선’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틈새여행을 위해 모두투어가 준비한 것은 2박 3일 연휴 맞춤형 상품, 하루씩 붙여서 4일·5일 상품, 그리고 여유로움을 위한 '6일이상' 상품 등이다.
2박3일 맞춤형 상품으로는 '백만불 야경 홍콩 2박3일', '큐슈 쿠로가와 온천여행 3일' 등이며, 동남아 4일 상품으로는 '타이페이/야류/지우펀 4일' 상품과 '마닐라 준특급 3박 4일' '3박5일' 상품을 마련했다. 이외에도 '호주/뉴질랜드 북섬 8일' 상품이 '6일이상' 상품으로 준비돼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모두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해당 상품을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 록시땅 핸드크림과 워커힐 면세점 15%할인 및 VIP카드 무료발급 혜택 등 지역별로 풍성한 특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