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GTX(대심도)사업이 가시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 10분 현재 동아지질이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한 가운데 울트라건설(11.16%), 특수건설(9.34%), 대아티아이(6.21%), 세명전기(5.63%) 등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전일 국토해양부는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를 열고 화성동탄2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최종 확정했다.
광역철도 사업에 중앙정부가 지원을 결정함에 따라 경기도가 제안한 '대심도 고속철도(GTX)'사업이에 파란불이 켜졌다. 정부는 오는 11월까지 타당성 검증 작업을 마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