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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9/2)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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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9월 2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한국타이어

- 시장점유율 15%를 차지하는 중국시장에서 2/4분기 자동차 판매가 45%나 증가하였으며 동기간 동사의 가동률이 95%에 이르는 등 중국시장 산업 회복에 따라 동사에 수혜가 기대됨
- 지난 8월 기준 국내 완성차 5개사의 판매량이 전년동기 대비 8.9%(내수 13.4%, 해외 7.7% 증가) 증가하는 등 국내외 글로벌 경기 회복으로 전방산업인 자동차산업의 업황이 회복되고 있어 동사에 긍정적

▷ 한일이화

- 동사는 현대ㆍ기아자동차에 자동차 도어 내장 제품을 공급하고 있어 현대기아차의 실적호조에 따라 실적개선폭이 클 전망
- 미국 중국 터키 인도 등 현지 자회사에서 실적이 상당히 개선되고 있고 하반기에도 해외 쪽 납품 규모가 증가할 전망인 점도 긍정적


◆ 추천 제외주

▷ SK에너지 (-0.2%, 유가하락에 따른 상승탄력 둔화)



◆ 기존 추천주

▷ GS건설 (추천일 8/31, 편입가 9만6400원)

- 공사원가 및 관리비 절감 노력으로 6~8%의 매우 안정적인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미분양주택은 5,400세대로 연초대비 약 32.5% 감소, PF는 4.4조원으로 점차 축소될 전망
- 3/4분기에는 UAE 가스통합개발 프로젝트(12억달러) 수주가 확정되었고, 이란 LNG(5억달러) 및 사우스파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13억달러)의 수주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동사의 올해 해외수주 목표 30억달러는 무난히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대한항공 (추천일 8/28, 편입가 4만3100원)

- 비용절감 가능성이 커진 상황에서 항공수요 회복이 가시화될 전망으로 3분기 이후 빠른 이익 회복세 예상
- 신종플루 영향이 해소되지 않은 것은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항공업 성수기임을 감안하면 최악의 국면은 지나간 것으로 판단

▷ 제일모직(추천일 8/25, 편입가 5만2900원)

- 유가 상승세로 하반기에 정제마진이 개선될 전망되며, 윤활유사업의 경우 2/4분기 구입한 원재료비가 3/4분기에 반영되어 영업이익률이 2.38%p(컨센서스 기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국제유가는 추세적으로 강세를 보일 전망이며, 이에 따라 동사의 E&P자산가치가 더욱 부각될 전망

▷ 한솔제지 (추천일 8/19, 편입가 1만2000원)

- 저가원재료가 3/4분기에 투입되고, 최근 원/달러 환율 추이가 하향 안정화되어 비용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
- 하위 제지업체들의 구조조정으로 인해 업황 개선으로 상위 업체들 수혜가 예상되어 동사에 긍정적

▷ 삼성물산 (추천일 8/14, 편입가 4만7000원)

- 하반기 계열사 공사 및 송도 프로젝트 등 수익성 높은 사업의 본격화. 일단 삼성전자의 실적회복과 LCD수요 증가에 따라 11세대 투자가 빠르게 집행될 가능성에 주목
- 경기회복과 함께 금융시장 및 건설시장의 정상화가 이루어질 경우 동사의 예정된 프로젝트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주식시장의 안정적인 흐름에 힘입어 보유중인 유가증권 가치의 지속적인 상승 기대

▷ LG전자 (추천일 8/13, 편입가 13만8000원)

- 글로벌마켓에서 빠른 속도로 시장 점유율이 확대됨에 따라 판매량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3분기에도 양호한 실적개선세가 지속될 전망
- 휴대폰 부문의 경쟁력 상승으로 실적호조세가 이어갈 전망이어서 여전히 투자매력도가 높음

▷ LG화학 (추천일 8/5, 편입가 15만7500원)

- 공급부족에 따른 석유화학 제품 마진 강세 및 정보전자소재 부분 판매량 증가 등으로 실적 호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PVC와 합성고무 등 다수의 석유화학제품 3/4분기 마진이 2/4분기 대비 확대될 것으로 예상
- 2차전지 및 TFT-LCD 편광판 판매량 증가 및 판매단가 인상 예정 등으로 3/4분기 영업실적이 2/4분기 수준을 상회할 전망


▷ 한솔케미칼 (추천일 8/31, 편입가 1만1050원)

- 반도체 및 LCD시장 호황으로 2분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동사의 수익성 개선은 두드러질 전망
- 2009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930억원(YoY, +1.5%)과 220억원(YoY, +103.7%)에 이를 전망이며, 현재 주가는 PER은 6.9배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

▷ 우리이티아이 (추천일 8/31, 편입가 8780원)

- LED 사업의 매출 성장률이 지난 1/4분기와 2/4분기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하였으며 동사의 최대 매출처인 LG디스플레이 상생프로그램의 일환으로 3/4분기 판가 인하가 없을 것으로 예상
- 라인 증설에 따라 동사의 생산 Capacity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고, 이를 넘어서는 수요로 최대 가동률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한농화성 (추천일 8/28, 편입가 4035원)
- 글리콜 에테르 국내 점유율 1위업체로 독과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으며 경기회복과 고마진의 신제품인 콘크리트 혼화제와 기능성 모노머의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
- 3/4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동기대비 +23%, +44.3% 증가할 전망으로 2분기에 이어 실적개선 기대

▷ 디스플레이텍 (추천일 8/27, 편입가 4980원)

- 신규사업으로 진출한 넷북용 LCD모듈 및 액정 후공정부문의 시너지효과로 영업이익률이 뚜렷하게 개선되며 빠르게 턴어라운드 진행
- 특히 넷북시장이 연간 30% 이상의 고도성장이 예상되고 있어 삼성전자에 독점적으로 넷북 LCD모듈을 공급하는 동사가 수혜폭이 클 것으로 기대

▷ 신화인터텍 (추천일 8/26, 편입가 1만3650원)

- LCD패널용 반사형 편광필름의 공급부족에 따라 패널업체들이 대체필름 채택 가능이 높아짐. 동사는 대체필름인 CLC(Cholesteric Liquid Crystal)를 개발 중으로 향후 동사의 성장동력 될 것으로 기대됨
- UV hard coating 기반의 고마진 제품의 공급량 증가로 2009년 동사의 영업이익률은 전년대비 5.9%p(당사 리서치센터 기준) 상승할 전망

▷ 메리츠화재 (추천일 8/25, 편입가 7800원)

- 7월 장기 신계약 급증으로 판매비가 급증하여 사업비율 크게 상승하였으나 이는 사업비 선지출을 통한 보유계약 가치 증대측면에서 긍정적
- ①환율하락시 외화로 적립한 RG 관련 지급준비금에서 추가적인 환입이 발생할수 있다는 점, ②RG보험 추가 지급 가능성이 낮다는 점과 ③신계약 증가에 따른 장기보험 손해율 하락이 두드러지고 있다는 점 등이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대상 (추천일 8/21, 편입가 7810원)

- 원재료로 쓰이는 고가의 옥수수 원재료 투입이 6월 말로 완료되어 3/4분기 이후 전분당 부분의 실적개선이 크게 개선될 전망
- 2005년 이후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점차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으며, 원/달러 환율 하락과 원재료가격 하락은 주가상승의 주요한 촉매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 아토 (추천일 8/20, 편입가 2625원)
- PE-CVD, GAS 공급시스템 등을 생산하는 반도체장비 전문업체로 최근 반도체경기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어 하반기 이후 수주모멘텀이 부각될 전망
- 삼성LED에 고순도 암모니아를 공급하는 100% 자회사 원익 머트리얼스의 실적이 급격히 개선되고 있어 동사의 주가를 견인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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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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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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