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시장 전망치 0.1% 감소세를 하회한 것이며, 6월 건설지출은 0.1% 증가세를 기록한 바 있다.
또 7월 민간부분의 건설지출은 전월 1.6% 감소에서 0.1% 증가세로 돌아섰다. 주택건설지출은 2.3%나 증가, 6월의 0.4% 감소와 대조를 보였다.
또한 공공부분 지출은 6월 3.6% 증가한데 반해 7월에는 0.7%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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