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마르키트는 8월 독일의 구매관리자(PMI)지수가 49.2를 기록, 7개월 연속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7월의 45.7보다 개선된 수준이자, 로이터 예상치 40를 상회하는 수치다.
이로써 독일의 PMI는 경기판단기준선인 50에 한층 근접하게 되었다.
마르키트의 팀 무어(Tim Moore) 이코노미스트는 "올해 초부터 낮은 수준에 머무르던 PMI지수가 8월에 확실히 회복 궤도에 올라섰다"고 평가했다.
특히 하위 지수 중 신규 수출주문이 7월의 49.8에서 53.5로 상승, 지난 여름 이래 처음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