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는 지난 8월 경차를 제외한 신차판매량이 19만 8265대로 전년 동월 대비 2.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일반 승용차 판매량이 8만 2127대로 전년 동월 대비 16.9% 늘어난 가운데, 소형차 판매는 9만 7639대로 1.8% 늘었다.
그러나 트럭 판매량은 1만 7673대로 전년대비 33.8% 줄었고, 버스 판매량은 826대로 22.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업체별 판매량은 도요타가 렉서스 브랜드를 제외하고 9% 증가했으며 혼다는 13.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닛산은 8월 판매량이 1.4%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