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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9/1) – 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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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센터장 문기훈)의 신규(제외)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9월 1일 (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LG화학

- 석유화학사업 호조세 지속, 전지 출하량 증가에 따른 정보전자소재 수익성 개선 전망
- 하이브리드카용 2차전지의 추가 납품 가능성과 LCD Glass사업 가시화도 긍정적 요인


◆ 추천 제외주

- LG생명과학(수익실현, +7.9%),
- 현대차(기간경과, +57.5%)


◆ 기존 추천주

▷ 동국산업(추천일 : 8월 28일, 수익율 : -10.6%)

-특수강냉연강판 1위 업체로 가동률 제고, 고가원료 소진 등으로 3분기부터 실적 개선 전망
-자동차산업 생산호조와 함께 자회사인 동국S&C(60%) 통해 글로벌 풍력시장 고성장 수혜

▷ SK에너지(추천일 : 8월 26일, 수익율 : 0.6%)

- 정제마진이 6월을 바닥으로 점진적인 회복추세에 있어 3분기 석유부문 흑자전환 전망
- 저가매력 부각되는 가운데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4분기 이후 실적모멘텀 강화

▷ 에이스테크놀로지(추천일 : 8월 19일, 수익율 : -2.8%)

- 에릭슨, NSN, 화웨이 등 글로벌 무선통신 장비업계 Big3를 거래처로 확보한 RF부품 강자
- 3분기부터 실적호전, 에릭슨의 노텔 M&A와 중국 3G 수혜 등 긍정적 재료 보유한 저PER주

▷ 삼성전기(추천일 : 8월 14일, 수익율 : 18.8%)

- MLCC, 패키지 기판 등의 가동률 상승으로 2분기 영업이익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LED TV 수요증가에 따라 자회사인 삼성LED의 폭발적 성장세 향후 2~3년간 지속될 전망

▷ KT(추천일 : 8월 12일, 수익율 : - 3.9%)

- 수익성 위주 경영과 함께 '쿡' 브랜드 출시, 결합서비스, IPTV 활성화로 성장전략도 가시화
- 합병에 따른 시너지 및 이익증가 효과, 매력적인 Valuation 및 배당투자 메리트는 긍정적

▷ LG전자(추천일 : 8월 12일, 수익율 : 7.1%)

- 해외 경쟁업체 부진 등에도 불구, 동사 휴대폰 출하량은 양호한 수준 유지하고 있어 긍정적
- 휴대폰 및 가전 위주의 수익구조가 TV부문으로 확대되면서 향후 이익규모 레벨업 기대

▷소디프신소재(추천일 : 8월 11일, 수익율 : 4.5%)

- 주력제품(NF3, SiH4) 증설과 수요산업 생산호조로 고성장과 고수익성 지속하는 IT소재주
- 3분기부터 실적 모멘텀 재개, 박막 태양전지 활성화, 전세계 태양광발전 성장 전망은 긍정적

▷ 하이닉스 (추천일 : 7월 29일, 수익률 : 23.7%)

- 2분기 적자폭 축소에 이어 3분기에는 DRAM가격 추가 상승 등으로 영업이익 흑자전환 예상
- 가격프리미엄 존재하는 DDR3 판매비중 확대 등으로 차세대 DRAM시장 선도할 전망

▷ 한국타이어 (추천일 : 7월 21일, 수익률 : 33.7%)

- 천연고무 및 합성고무 등 원재료 가격하락 효과 반영으로 2분기 이후 수익성 개선 기대
- 헝가리 공장 정상화 등 해외 생산능력 증대, 가격경쟁력 제고로 글로벌 시장점유율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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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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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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