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캐나다 통계청은 2/4분기 국내총생산(GDP)성장률이 연율 마이너스 3.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 마이너스 3.0% 보다 가파른 하락세이다.
전분기 대비로는 0.9% 하락하며, 지난 1/4분기의 마이너스 1.6%보다 하락세가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7월 GDP성장률은 전월비 0.1%를 기록, 경기가 차츰 회복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또한 통계청은 1/4분기 GDP성장률을 마이너스 5.4%에서 마이너스 6.1%로 하향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