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토탈소프트 관계자는 "해외매출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토탈소프트는 그동안 꾸준히 영업활동을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할 계획이지만 수일내 공시를 할만큼의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는 없다"고 답했다.
지난해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던 토탈소프트는 올해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시스템인 CATOS의 우수성 입증으로 해외 수주활동의 성과가 지속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또한 여기에 환율 상승에 따른 수혜도 더해져 올 상반기 전년동기대비 흑자로 돌아서는 실적을 시현하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적자를 기록했으나 올해는 환율효과와 해외수주 증가로 흑자로 돌아섰다"며 "현재시점에서 판단하기에는 올해가 지난해대비 더 좋을 것으로 예상돼 올 하반기에도 흑자기조는 유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