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시장조사 전문업체인 야노경제연구소는 지난 3월까지 1년 동안 일본의 외환 마진거래 규모가 전년 동기의 609조 4000억엔에서 1641억 6000억엔으로 급증했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이어, 이번 증가세가 지난해 개인 투자자들의 엔고 타격에도 불구하고 나온 결과라 더욱 주목된다고 전했다.
또 이번 결과는 개인투자자들의 투자패턴이 단기 거래 쪽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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