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진희정 기자] 최근 판교 신도시 내의 상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화건설이 판교테크노밸리 중심에 판교 H’SQUARE(에이치스퀘어) 내 상가분양에 나섰다.
한화건설(대표이사 김현중)은 판교신도시 테크노밸리 내 업무용 빌딩인 판교 H'SQUARE(에이치스퀘어)내 상가를 분양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판교 H’SQUARE는 지하 4층~지상 10층으로 총 2개동으로 이뤄졌으며 오피스 11만1000㎡(3만3577평), 상가 2만7000㎡(8167평)로 구성되어 총 13만8000㎡(4만1745평)에 이르는 초대형 규모이다.
판교 H’SQUARE가 들어서는 판교테크노밸리 내 오피스 종사자들은 총 8만3000여명으로 추산되며, 2011년 입주가 완료되는 판교신도시 주거지역의 주민들도 풍부한 배후 수요가 될 전망이다. 이미 90%이상 매입이 확약된 판교 H’SQUARE 상층부 오피스 종사자들만 4000여명 이상으로 자체수요도 풍부하여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기대된다.
또한 판교 H'SQUARE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대형 보행광장(길이 148m, 폭 25m)과 연접해 있어 향후 특화된 스트리트 몰(Street Mall)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판교테크노밸리 중심 상권으로서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분양가격은 1층 기준으로 3.3㎡ 당 1150~3450만원 내외로 판교지역 내 타 지역에 비해 저렴하게 책정되어 투자가치도 높다.
시행은 우리은행, 대한생명보험, 지방행정공제회, 우정사업본부 등이 출자하여 설립한 판교에스디투(주)가, 시공 및 분양은 한화그룹의 계열사인 한화건설이 맡는다.
한편 판교테크노밸리는 판교신도시내 들어서는 연구업무단지로 파스퇴르 연구소, 엔씨소프트, SK케미컬, 삼성테크윈, 안철수연구소, 넥슨 등 국내굴지의 기업들이 입주를 확정지어 향후 글로벌 첨단기술 클러스터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입주는 2011년 4월이다. (문의 : 1566-8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