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시장조사기관인 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1위인 Vizio가 저가 TV를 앞세워 시장점유율과 1위자리를 수성했을 뿐, 다른 경쟁사들은 모두 점유율을 잃었다"면서 "하반기에도 삼성전자의 TV 세트사업은 호조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와 함께 삼성전자의 LED TV 관련 납품업체로서 루멘스와 삼성전기(삼성LED합작), 한솔LCD와 디에스엘시디(BLU)의 수혜를 예상했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 내용.
북미 LCD TV 점유율 급상승 – LED의 힘
▶ 2Q09 북미 LCD TV 시장점유율 3.5%p 급상승. LED TV 마케팅 영향.
▶ Vizio를 제외한 경쟁사 점유율 하락.
▶ 하반기에도 TV 세트사업 호조 지속,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 유지. 한편 삼성전자 LED TV 관련 납품업체로서 삼성전기, 루멘스, 한솔LCD 수혜 예상.
'BUY'
목표주가 820,000원
2Q09 북미 LCD TV 점유율 3.5%p 급상승. 공격적 LED TV 마케팅 덕택.
시장조사기관 iSuppli에 의하면, 2Q09 북미 LCD TV 시장은 6.9백만대를 기록하여 전분기대비 8.7% 성장하는 회복세를 보였다. Vendor별 점유율을 보면 삼성전자가 공격적인 LED TV 마케팅 덕택에 점유율이 3.5%p 급등한 21.3%를 기록하였다. 1위인 Vizio가 저가 TV를 앞세워 시장점유율과 1위자리를 수성했을 뿐, 다른 경쟁사들은 모두 점유율을 잃었다. iSuppli에 의하면 2Q09 북미 LCD TV 판매량중 LED는 2.2%를 차지하였다. 하반기에도 삼성전자의 TV 세트사업은 호조가 예상되며, 동사의 LED TV 관련 납품업체로서 루멘스와 삼성전기(삼성LED합작), 한솔LCD와 디에스엘시디(BLU) 수혜 예상.












